부산 LCT – X the Sky
미디어 콘텐츠로 LCT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다

Challenge

공간에 미디어를 접목해 해운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소로 재구성하라

X the Sky가 지향하는 가치와 경험을 확산할 수 있는 미디어 어트랙션을 통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, 나아가 LCT 전망대를 부산과 해운대를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브랜딩해야 했습니다.
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
Frame Out

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미디어 아트로 공간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불어넣다

오직 X the Sky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판타지적 경험을 구현했습니다. 1층의 Welcome 존에는 55인치 곡면형 올레드 패널 24장을 설치해 해운대의 어제, 오늘, 미래를 주제로 한 감각적인 미디어 아트를 담아내고, 엘리베이터의 내부 4면에는 미디어 월을 설치하여 상승 또는 하강에 따라 하늘로 치솟거나, 바닷속으로 빠져드는 연출을 통해 재미요소를 더했습니다. 또한 키오스크에 방명록을 남기면 미디어 월 속 펼쳐진 하늘에 구름이 모여 단어가 생성되는 인터랙티브 체험을 구현하고, 키네틱이 접목된 행잉 미디어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미디어 쇼를 연출하여 LCT를 찾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였습니다.

부산 LCT - X the Sky 2020
MEDIA+SPACE
풀무원 LCT
Lee Joung Hun
Oh Yong Taek, Ku Han Eul